S&P 500 · 바이오테크 · 프롤리아·리파타·마리타이드
암젠
항암·골질환·염증·심혈관 바이오의약품을 만드는 대형 바이오테크다. FY2025 총매출은 367.5억 달러(제품매출 351.5억, 전년 대비 +10%)다. 미국 제품 대부분이 맥케슨·센코라·카디널헬스 3대 도매상을 거쳐 나가며, 이 3사가 세계 총매출의 77%를 차지한다. 주력 제품은 프롤리아·리파타·이베니티·엔브렐·테프자이고, 월 1회 투여 비만 신약 마리타이드가 글로벌 3상 6건에 들어가 릴리·노보의 GLP-1 양강 구도에 도전한다. R&D에 연 72.7억 달러(제품매출의 20.7%)를 쓴다.
AMGN 갱신 2026.07.12 2 의존 AI· 1 재방문
밸류체인 그래프 기준 암젠의 직접 연결 기업은 3곳(관계 기준 공급 0·매출 3)이고, 사슬을 2차까지 넓히면 3곳에 닿는다. 링크의 근거 출처는 4건이며 그중 1차공시가 1건이다 (valuechain.wiki, 2026-07-12 기준).
재무 · 사업부문
- 총매출 · $36.8B (FY2025, 제품매출 $35.1B)
- 사업부문 · 골질환·염증 (프롤리아 $4.4B·이베니티 $2.1B·엔브렐 $2.2B·오테즐라) · 심혈관 (리파타 $3.0B) · 종양·혈액 (블린사이토·카이프롤리스·엑스지바) · 희귀질환 (테프자 $1.9B·크리스텍사, 2023 호라이즌 인수)
매출처
- 카디널 헬스 신뢰 高
3위 도매상. FY2025 총매출의 16%($125.6억 총제품매출). 3대 도매상 합산 77%. - 맥케슨 신뢰 高
미국 최대 의약품 도매상. FY2025 암젠 총매출의 34%($262.5억 총제품매출)를 이 한 곳이 차지 — 최대 단일 채널. - 센코라 신뢰 高
2위 도매상(구 아메리소스버겐). FY2025 총매출의 27%($209.9억 총제품매출). - 비만·골질환 시장 (마리타이드 개발) 신뢰 中
월 1회 투여 항체-펩타이드 접합체 마리타이드(GLP-1 작용+GIPR 억제) 글로벌 3상 6건 진행 — 2건은 2025년 3월, 4건은 2025년 11월 개시. 주요 판독 2027년 초. 릴리·노보 GLP-1 양강에 도전하는 제3 후보.
지급처
- 아스트라제네카 (테프스피어 협업) 신뢰 高
테프스피어(tezepelumab) 공동개발. 암젠이 전세계 생산·공급, 미국 매출은 암젠이 인식하고 북미 외 상업화는 아스트라제네카가 주도(수익·비용 공유). 테프스피어 FY2025 $14.8억(+52%). - UCB (이베니티 협업) 신뢰 高
이베니티(romosozumab) 공동개발. 글로벌 개발비와 상업화 손익을 균등 분배. UCB가 유럽 대부분 상업화 주도, 암젠은 미국 등 매출 인식. 이베니티 FY2025 $21.0억(+34%). - 제3자 위탁생산 (CDMO) 신뢰 中
자체 생산망(푸에르토리코·로드아일랜드·오하이오·캘리포니아·아일랜드·네덜란드·싱가포르)을 보완하려 제3자 위탁생산업체를 상업·임상 생산에 활용. FY2025 매출원가 $120.4억(제품매출의 34.2%).
가치사슬 파급 (2차)
node↔node 연결을 2차까지 따라간 파급. 같은 기업은 가장 가까운 단계에 한 번만 표시.
| 기업 | 단계 | '21 | '22 | '23 | '24 | '25 | YTD |
|---|---|---|---|---|---|---|---|
| 카디널 헬스 | 선행1 | -0.4 | +54.1 | +34.1 | +19 | +76.3 | +15.6 |
| 맥케슨 | 선행1 | +44.2 | +51.8 | +24.1 | +23.7 | +44.5 | -1.6 |
| 센코라 | 선행1 | +44.1 | +26.3 | +25.3 | +10.4 | +51.5 | -9.8 |
| 암젠 | 본노드 | +0.9 | +20.4 | +13.5 | -6.8 | +29.7 | +12.6 |
YTD 기준일 2026-07-10 · 출처 Yahoo Finance
투자 논점은 성숙 바이오의약품 포트폴리오의 현금흐름 위에 비만 신약 마리타이드라는 옵션을 얹은 대형 바이오테크다. 프롤리아·리파타·이베니티·엔브렐·테프자 등 골질환·심혈관·염증·희귀질환을 아우르는 제품군이 FY2025 제품매출 $351.5억(+10%)을 떠받치고, 월 1회 투여 마리타이드가 글로벌 3상 6건에 들어가 2027년 초 판독으로 릴리·노보 GLP-1 양강에 도전한다. 매출의 구조적 특징은 유통 집중으로, 맥케슨(34%)·센코라(27%)·카디널헬스(16%) 3대 도매상이 총매출의 77%를 거쳐 나가 단일 채널 리스크가 크되 협상은 소수에 집중된다. R&D $72.7억(제품매출의 20.7%)과 2023년 호라이즌 인수(테프자)로 파이프라인을 방어하며, 위험은 마리타이드 임상 성패가 밸류에이션을 좌우하고 엔브렐 등 성숙 제품의 바이오시밀러 잠식이 지속된다는 점이다.
2026-07-10 수익률 기준 생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