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 · 방산 무인체계 · 배회폭탄(Switchblade)
에어로바이런먼트
미군·동맹의 소형 무인기와 배회폭탄(Switchblade 300/600)을 공급하는 방산 기업으로, 우크라이나 이후 드론전 수요가 이 노드의 핵심 동력이다. FY2025 매출 $8.21억(+14.5%)에 Switchblade 백로그 $7.64억, 연 14,400대(월 1,200대)로 증산 중이다. 2025년 BlueHalo 인수로 우주·사이버·지향성 에너지를 더하며 FY2026 매출 가이던스를 $19~20억으로 두 배 이상 키웠다 — 지금 봐야 할 것은 이 인수의 통합과 백로그의 매출 전환 속도다.
AVAV 갱신 2026.07.12 3 의존 AI· 1 재방문
밸류체인 그래프 기준 AeroVironment의 직접 연결 기업은 2곳(관계 기준 공급 2·매출 0)이고, 사슬을 2차까지 넓히면 3곳에 닿는다. 링크의 근거 출처는 3건이며 그중 1차공시가 1건이다 (valuechain.wiki, 2026-07-12 기준).
재무 · 사업부문
- 총매출 · FY2025 매출 $821M (+14.5%)
- 고객 집중도 · Switchblade 월 1,200대. BlueHalo 인수.
- 사업부문 · 배회폭탄(Switchblade) · 무인 정찰기 · 우주·사이버(BlueHalo)
매출처
- 미군·동맹 (배회폭탄·드론) 신뢰 高· 매출 ~$821M · 2025 · FY2025 매출(+14.5%)
미군·동맹에 Switchblade와 정찰 드론 공급이 매출의 근간. FY2025 $8.21억(+14.5%), 백로그 $7.64억을 월 1,200대로 소화 — 정부 발주가 실적 가시성의 핵심. - 우주·사이버·지향성에너지 (BlueHalo) 신뢰 中
BlueHalo 인수로 편입된 우주·사이버·지향성 에너지 — FY2026 $19~20억 가이던스의 성장 엔진이자 통합 실행 리스크.
지급처
가치사슬 파급 (2차)
node↔node 연결을 2차까지 따라간 파급. 같은 기업은 가장 가까운 단계에 한 번만 표시.
| 기업 | 단계 | '21 | '22 | '23 | '24 | '25 | YTD |
|---|---|---|---|---|---|---|---|
| 에어로바이런먼트 | 본노드 | -28.6 | +38.1 | +47.1 | +22.1 | +57.2 | -40.2 |
| 테레다인 | 수혜1 | +11.5 | -8.5 | +11.6 | +4 | +10 | +24.3 |
| 앰바렐라 | 수혜1 | +121 | -59.5 | -25.5 | +18.7 | -2.6 | +9.1 |
| TSMC | 수혜2 | +12.1 | -36.7 | +42.3 | +92.6 | +55.9 | +43.6 |
YTD 기준일 2026-07-10 · 출처 Yahoo Finance
에어로바이런먼트는 드론전 구조 변화의 순수 수혜주에서 방산 플랫폼 기업으로 변신하는 중이다. Switchblade 배회폭탄은 우크라이나 이후 표준 무기가 되며 백로그 $7.64억·월 1,200대 증산으로 수요가 선확정됐고, 2025년 BlueHalo 인수는 우주·사이버·지향성 에너지를 더해 FY2026 매출 가이던스를 $19~20억으로 두 배 키웠다. 2025년 +57% 급등 뒤 2026년 되돌림은 실적 훼손이 아니라 밸류에이션 정상화에 가깝다 — 관건은 백로그의 매출 전환과 BlueHalo 통합 시너지다. 원가단에서는 Ambarella(엣지 AI 비전 SoC)·Teledyne(EO/IR 센서) 같은 부품 공급사에 의존해, 증산이 이들에게 먼저 파급된다. 재평가 트리거는 Switchblade 생산 램프, BlueHalo 수익 기여, 그리고 국방예산 사이클이다.
2026-07-09 수익률 기준 생성증권사 투자의견
컨센서스: 매수 2 · 중립 1 · 매도 0 · 평균 목표가 $244 · 현재가 $144.58 (07-10) · 여력 +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