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광 소재 · 솔라글라스 세계 1위(점유율 30%)
신이태양광(신이솔라)
태양광 모듈의 필수 소재인 솔라글라스에서 점유율 약 30%로 세계 1위인 저원가 규모 사업자다. FY2024 순이익 -73.8% 급감은 경쟁력 훼손이 아니라 중국발 공급과잉에 따른 유리 ASP 붕괴 탓으로, 판매량이 오히려 +9.6% 늘었다는 사실이 이 사이클이 '수요'가 아닌 '가격' 국면임을 드러낸다. 그래서 핵심은 반등 시점이며, 업계가 라인 냉수리·감산으로 캐파를 줄이는(신이도 일 5,000톤 보류) 지금 공급 규율이 회복의 방아쇠다 — 일일 용융 32,200톤의 규모와 천연가스·계열 규사 조달 기반 원가우위가 바닥 국면을 버티는 힘이다.
0968.HK 갱신 2026.07.12 2 의존 AI· 2 재방문
밸류체인 그래프 기준 신이태양광(신이솔라)의 직접 연결 기업은 1곳(관계 기준 공급 1·매출 1·투자 1)이고, 사슬을 2차까지 넓히면 1곳에 닿는다. 링크의 근거 출처는 5건이며 그중 1차공시가 2건이다 (valuechain.wiki, 2026-07-12 기준).
연도별 수익률 · 2026-09-04'21-24.8%'22-17.3%'23-64%'24-5.6%'25+7.3%YTD-35.7%
신이태양광(신이솔라)RMB 208억6,120만
재무 · 사업부문
- 총매출 · RMB 208억6,120만 (FY2025 연결, 전년 -4.8%)
- 사업부문 · 태양광 유리 · 태양광 발전소(발전) · 폴리실리콘(비핵심)
매출처
- 태양광 모듈 제조사 (PV 유리, 익명) 신뢰 高
태양광 유리는 모듈의 필수 소재지만 사실상 범용재라, 신이의 경쟁력은 제품 차별화가 아니라 규모·원가에서 나온다 — 세계 1위(점유율 ~30%)로 물량을 밀며 ASP 붕괴 국면을 버틴다. 고객은 모듈 제조사(익명, 최대 14.2%·상위5 49.2%)로 특정 고객 편중은 낮고, 매출의 77%가 중국이라 실적은 중국 태양광 설치·모듈 가동률에 직접 연동된다. - 전력망(계통)·고정가격(FIT) 신뢰 高
태양광 발전소는 유리 사이클과 무관한 고정가격(FIT) 현금흐름을 제공해 실적 변동성을 완충하는 안정 축 — 누적 계통연계 6,244MW, 상당수를 자회사 Xinyi Energy(80.5%)로 보유한다. 다만 투자수익 불확실성에 신규 투자를 늦춰 성장 기여는 제한적이다. - 신이글라스(모그룹, 규사 판매) 신뢰 高
모그룹 신이글라스에 자체 규사광산(Hepu Mining) 규사를 판매하는 계열 내 거래(CCT, FY2024 RMB5,167만) — 유리 사업의 원가 축인 규사 자원을 수직통합해 남는 물량을 계열에 되파는 구조로, 소재 자급이 원가우위의 또 다른 축임을 보여준다.
지급처
- 신이글라스 계열(Anhui Xinyi Machinery, 설비) 신뢰 高
태양광 유리 생산설비를 모그룹 신이글라스 계열(Anhui Xinyi Machinery)에서 조달하는 계열 거래(CCT, FY2024 RMB1억9,937만) — 라인 증설·냉수리 장비를 계열 내에서 확보해 캐파 조절 유연성을 높이지만, 관계자 거래 의존이라는 거버넌스 측면도 있다. - 천연가스 공급사(익명) 신뢰 高
천연가스가 유리 용융로의 주 에너지원이라 가스가격이 곧 원가 경쟁력을 좌우한다 — ASP가 붕괴한 다운사이클에서 2024년 소다회·규사·천연가스 조달단가 하락이 마진 방어의 결정적 완충이었다(공급사 익명). 에너지 효율·연료비가 저원가 지위의 핵심 변수다. - 소다회·규사 공급사(익명) 신뢰 高
소다회·저철분 규사가 유리 원가의 핵심 원재료로, 이들 가격이 ASP와 함께 마진을 좌우한다 — 저철분 규사는 모그룹 Xinyi Glass에서도 조달(2024 상한 5,740만, 실거래 nil)한다. 공급 집중은 낮은 편(최대 8.7%·상위5 28.9%, 익명)이라 조달 협상력은 유지된다.
투자자
- 신이글라스 홀딩스(모그룹, 23.19%) 신뢰 高
2013년 신이글라스에서 분사·상장한 태양광 전문 자회사로, 모그룹 신이글라스 홀딩스(0868.HK)가 23.19%를 보유한 최대주주다 — 규사·설비를 계열 내 거래하는 수직 관계가 원가·공급 안정의 배경이자, 두 상장사 간 관계자 거래라는 거버넌스 논점의 원천이다.
가치사슬 파급 (2차)
node↔node 연결을 2차까지 따라간 파급. 같은 기업은 가장 가까운 단계에 한 번만 표시.
| 기업 | 단계 | '21 | '22 | '23 | '24 | '25 | YTD |
|---|---|---|---|---|---|---|---|
| 신이유리(신이글라스) | 선행1 | +14.2 | -13.6 | -59.7 | +20.8 | +46.2 | -5.9 |
| 신이태양광(신이솔라) | 본노드 | -24.8 | -17.3 | -64 | -5.6 | +7.3 | -35.7 |
| 신이유리(신이글라스) | 수혜1 | +14.2 | -13.6 | -59.7 | +20.8 | +46.2 | -5.9 |
YTD 기준일 2026-09-04 · 출처 Yahoo Finance
항셍 지수·태양광 소재·솔라글라스 세계 1위(점유율 30%). 2026년 -35.7%로 크게 밀렸다. 수요·공급 연결은 확인되지만 상장 상대 수익률 데이터는 제한적이다.
2026-09-04 수익률 기준 생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