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 전력 유틸리티 · 국가 전력망 독점
한국전력
한전은 발전 자회사 6곳이 만든 전기를 전력거래소를 통해 사실상 전량 사들여, 전국 2,543만 고객에게 송배전하고 판매하는 국내 독점 전력 공기업이다. 2025년 연결 매출은 97조 4,294억원, 영업이익은 13조 4,906억원으로 국제 연료가 하락과 요금 인상에 힘입어 흑자폭이 61.3% 늘었다. 전력 판매량의 절반이 산업용이고,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같은 데이터센터·첨단산업 전력 수요가 새 성장축으로 떠오르고 있다.
015760.KS 갱신 2026.07.12 2 의존 AI· 1 재방문
밸류체인 그래프 기준 한국전력의 직접 연결 기업은 3곳(관계 기준 공급 3·매출 0)이고, 사슬을 2차까지 넓히면 4곳에 닿는다. 링크의 근거 출처는 7건이며 그중 1차공시가 3건이다 (valuechain.wiki, 2026-07-12 기준).
재무 · 사업부문
- 총매출 · 97조 4,294억원 (2025 연결)
- 사업부문 · 전기판매 [한국전력공사] · 원자력발전 [한국수력원자력] · 화력발전 [남동·중부·서부·남부·동서발전] · 기타 [설계·정비·연료·ICT]
매출처
- 주택용·일반용 전력 소비자 신뢰 高
전국 2,543만 고객에 송배전·판매. 2025년 전력판매량 549,417GWh 중 일반용 25.2%·주택용 16.1%. 요금은 기후에너지환경부 인가. - 국내 산업용 전력 소비자 신뢰 高
산업용이 2025년 전력판매량 549,417GWh의 51.0%로 최대 계약종. 산업용 요금은 2022년 이후 약 70% 인상돼 kWh당 172.99원 수준. - 데이터센터·반도체 클러스터 (용인) 신뢰 高
용인 SK하이닉스 반도체 클러스터에 SK이노베이션 E&S와 공동으로 전력·공정열을 공급하는 용인집단에너지사업(1,050MW)을 2026년 착공·2029년 준공 목표로 추진.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새 성장축.확인 EN 서울경제(영문) 발행 2026.04.29: Data Center Power Demand to Surge Sixfold by 2040, Fueling LNG PPA Push
지급처
- 발전 자회사 6사 (전력거래소 매입) 신뢰 高
한수원(원자력)과 화력 5사(남동·중부·서부·남부·동서발전)가 생산한 전기를 전력거래소 경제급전으로 사실상 전량 매입. 2025년 총 평균 구입단가 133.40원/kWh(2024 136.42), 도매시장 124.99원/kWh. 한수원 전력판매수익만 14조 9,588억원. - 한국가스공사 신뢰 高
발전 자회사 화력발전의 LNG 주 매입처. 한국가스공사는 한전의 기타특수관계자. 발전연료 중 LNG 비중은 약 30%로 유연탄 다음. 2025년 LNG 매입단가 998,230원/톤(2024 1,166,004에서 하락).언급 EN 서울경제(영문) 발행 2026.04.29: Data Center Power Demand to Surge Sixfold by 2040, Fueling LNG PPA Push - Glencore·Moolarben·Bayan (유연탄) 신뢰 高
발전연료 최대 비중(약 65%)인 유연탄 주요 매입처. Glencore 등에서 조달하며 Moolarben·Bayan 광산은 한전이 지분 보유. 2025년 유연탄 매입단가 약 165,461원/톤(2024 178,677에서 하락)으로 연료비 절감의 핵심. - 두산에너빌리티 (사우디 자푸라 가스터빈) 신뢰 高
KEPCO가 사우디 자푸라 발전 프로젝트의 가스터빈 주기기를 두산에너빌리티로부터 약 5.57억 달러에 조달(2026.6~2029.6). 국산 대형 가스터빈의 첫 대형 수출 레퍼런스. - LS일렉트릭 신뢰 中
전력기기와 초고압 변전설비를 LS일렉트릭에서 공급받는다. LS일렉트릭 전력인프라 부문 매출의 5.1%가 한국전력향이다.
가치사슬 파급 (2차)
node↔node 연결을 2차까지 따라간 파급. 같은 기업은 가장 가까운 단계에 한 번만 표시.
| 기업 | 단계 | '21 | '22 | '23 | '24 | '25 | YTD |
|---|---|---|---|---|---|---|---|
| 한국전력 | 본노드 | -9.8 | -3.7 | -0.4 | +7.6 | +186.1 | -37.9 |
| LS일렉트릭 | 수혜1 | -19.2 | +11.4 | +37.4 | +234.2 | +145 | +79.6 |
| 두산에너빌리티 | 수혜1 | +57 | -5.6 | -7.5 | +54.8 | +279.1 | -13.8 |
| 한국가스공사 | 수혜1 | +21.4 | -4.9 | -20.7 | +34.9 | +20.8 | -17.7 |
| 두산밥캣 | 수혜2 | +25.7 | -2.3 | +48.5 | -1 | +25.1 | +8.5 |
YTD 기준일 2026-07-10 · 출처 Yahoo Finance
투자 논점은 요금과 연료비의 스프레드로 실적이 결정되는 규제 독점 유틸리티라는 구조다. 발전 자회사 6사가 만든 전기를 전력거래소에서 사실상 전량 사들여(2025년 평균 구입단가 133.40원/kWh) 전국 2,543만 고객에 되파는 사업이라, 이익은 판매요금 인상과 국제 연료가 하락이 동시에 맞물릴 때 폭발한다 — 2025년 영업이익 13.5조원(+61.3%)이 그 결과다. 판매량의 51%가 산업용이고 2022년 이후 산업용 요금이 약 70% 올라 마진이 회복됐으나, 요금이 정부 인가 사항이라 정치·물가 국면에서 동결 압력에 노출된다. 유연탄(약 65%, Glencore·자가지분 광산)·LNG(약 30%, 가스공사) 연료비가 원가의 핵심 변수이며,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1,050MW 집단에너지처럼 데이터센터·첨단산업 전력 수요가 새 성장·투자 축으로 떠오른다.
2026-07-10 수익률 기준 생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