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 · 위성통신 · 스마트폰 직접연결(D2C)
AST스페이스모바일
일반 스마트폰과 위성을 직접 연결(D2C)하는 우주 통신 기업. BlueBird 위성으로 AT&T·버라이즌·보다폰·라쿠텐과 양방향 통화를 시연했고, 2026년 말까지 45~60기 배치를 목표한다. 2025년 매출 $70.9M(SDA·통신사 마일스톤). 60개 통신사·30억 가입자 커버 계약.
ASTS 갱신 2026.07.12 2 의존 AI· 1 재방문
밸류체인 그래프 기준 AST SpaceMobile의 직접 연결 기업은 1곳(관계 기준 공급 1·매출 0)이고, 사슬을 2차까지 넓히면 1곳에 닿는다. 링크의 근거 출처는 4건이며 그중 1차공시가 1건이다 (valuechain.wiki, 2026-07-12 기준).
재무 · 사업부문
- 총매출 · 2025 매출 $70.9M
- 고객 집중도 · AT&T·버라이즌·보다폰. 45~60기 목표.
- 사업부문 · D2C 위성통신 · 정부(SDA)
매출처
- 통신사·정부 (D2C·SDA) 신뢰 高· 매출 ~$71M · 2025 · 2025 매출
AT&T·버라이즌·보다폰 등 ~60개 통신사와 SDA에 D2C 위성통신 공급(2025년 매출 $70.9M). AT&T·버라이즌은 전략 투자자로 자사 셀룰러 주파수를 제공, 앵커 고객이자 자본 파트너다. - 유럽·일본 통신 (D2C 확장) 신뢰 中
영국·일본·캐나다 통신사로 D2C 커버리지 확장(2026년 초 서비스 목표) — 미국 밖 가입자 기반 확대 경로.
지급처
- 레드와이어 신뢰 中
레드와이어가 AST 위성에 솔라어레이·구조체 공급 — 전력·구조 서브시스템의 핵심 공급원. - 위성 제조·부품 (비공개) 신뢰 低
BlueBird 위성 제조·페이즈드어레이 안테나·부품 조달(45~60기 배치 목표). 대형 페이즈드어레이가 자체 제조 난이도의 핵심.
가치사슬 파급 (2차)
node↔node 연결을 2차까지 따라간 파급. 같은 기업은 가장 가까운 단계에 한 번만 표시.
| 기업 | 단계 | '21 | '22 | '23 | '24 | '25 | YTD |
|---|---|---|---|---|---|---|---|
| AST스페이스모바일 | 본노드 | -41.5 | -39.3 | +25.1 | +249.9 | +244.2 | +1 |
| 레드와이어 | 수혜1 | · | -70.7 | +43.9 | +477.5 | -53.8 | +33.9 |
YTD 기준일 2026-07-10 · 출처 Yahoo Finance
투자 논점은 상용 매출이 거의 없는 상태에서 D2C 커버리지 선점 가치를 어떻게 매기느냐다. AT&T·버라이즌·보다폰·라쿠텐 등 ~60개 통신사와 30억 가입자 커버 계약을 쌓았고 버라이즌·AT&T는 전략 투자자로 자사 주파수를 내줘, 위성-지상 스펙트럼을 결합한 진입장벽을 만든다. 다만 2025년 매출은 $70.9M(대부분 SDA·통신사 마일스톤)에 그쳐 실적은 아직 위성 배치 진척에 선행 노출된 프로젝트 리스크다 — 2026년 말 45~60기 궤도 배치가 커버리지와 상용화의 관문이다. 공급단으로는 로켓랩 등에 발사를, 레드와이어에 솔라어레이·구조를 위탁해 자체 위성 제조와 발사 캐파에 병목이 걸리며, 발사 일정 지연이 곧 매출 인식 지연으로 전이되는 구조다.
2026-07-09 수익률 기준 생성증권사 투자의견
컨센서스: 매수 1 · 중립 1 · 매도 1 · 평균 목표가 $91 · 현재가 $73.58 (07-11) · 여력 +24%
이 노드를 다룬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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