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광케이블 · 세계 1위
프리즈미안
세계 최대 전력·광케이블 제조사다. AI 데이터센터 그리드·HVDC 해저케이블과 광배선 수요로 2025년 매출 197억 유로, 송전 수주잔고 사상 최대 170억 유로를 기록했다.
PRY.MI 갱신 2026.07.12 2 의존 AI· 1 재방문
연도별 수익률 · 2026-07-10'21+13.6%'22+28.1%'23+11.4%'24+66.6%'25+51.9%YTD+35.4%
매출 ▸전력망 운영사·National Grid·SP Energy Networks (HVDC 해저케이블)●금액 €2.3B하이퍼스케일러·데이터센터 (광케이블·전력배선)●
프리즈미안€19,650M
▸ 비용구리 (원자재)●알루미늄 (원자재)●광섬유·프리폼 (원자재)◐
재무 · 사업부문
- 총매출 · €19,650M (FY2025, +15.4%) · 조정 EBITDA €2,398M · 순이익 €1,270M · 송전 수주잔고 €17B(사상 최대)
- 사업부문 · Transmission · Power Grid · Electrification · Digital Solutions
매출처
- 전력망 운영사·National Grid·SP Energy Networks (HVDC 해저케이블) 신뢰 高· 금액 €2.3B · EGL4 계약 · 단일 HVDC 계약
송전 부문(그리드·HVDC 해저케이블)의 최대 고객은 각국 전력망 운영사(TSO)다. 2026년 2월 영국 EGL4(파이프-노퍽 2GW 해저 HVDC) 23억 유로 계약을 SP Energy Networks·National Grid와 체결했고, 송전 수주잔고는 170억 유로로 사상 최대다. - 하이퍼스케일러·데이터센터 (광케이블·전력배선) 신뢰 高
디지털 솔루션(데이터센터 광케이블)과 산업·건설(전력배선) 부문은 북미 하이퍼스케일러의 AI 데이터센터 증설 수요로 성장한다. 개별 고객명·계약금액은 공개되지 않았다.
지급처
- 구리 (원자재) 신뢰 高
케이블 원가의 최대 비중은 구리다. 프리즈미안은 구리 표준가 톤당 5,500유로를 적용해 금속가 변동을 실적에서 중화한다. 금속가는 대체로 고객에게 전가된다. - 알루미늄 (원자재) 신뢰 高
알루미늄은 구리와 함께 핵심 도체 원자재다. 표준가 톤당 1,500유로를 적용한다. - 광섬유·프리폼 (원자재) 신뢰 中
디지털 솔루션 부문 광케이블의 핵심 원자재는 광섬유·프리폼이다. AI 데이터센터 수요로 소요가 늘고 있다.